2018년 4월 30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 속도 내는 남·북·미 비핵화 열차


Duration = 0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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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 위원장에 '남북 경제협력 구상' 2:22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북미 정상회담 이후의 남북 경제협력 구상에 관한 자료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는 이르면 이번주에 공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 남북 '시계' 맞추고 '확성기' 끈다 8:21 남북이 4·27 판문점 선언에 따른 첫 후속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북한은 우리보다 30분 느린 '평양 시간'을 다음달 5일부터 우리 시간에 맞춰 바꾸고 국방부는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내일(1일)부터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3. 철길 따라 부산서 유럽까지 '부푼 꿈' 25:25 남북이 판문점 선언에서 동해선과 경의선 등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기로 합의하며 그동안 끊어졌던 '혈맥'을 잇는 사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북한과 러시아, 중국을 지나 유럽까지 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4. '피의자 신분' 조현민…내일 경찰 출석 33:51 광고대행사 직원들에게 종이컵에 든 음료를 뿌리고 유리컵을 던졌다는 의혹을 받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내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합니다. 한편 조양호 회장 일가의 밀수 의혹과 관련해서 대한항공 해외지점의 한 직원이 취재팀에게 세관 검사를 피하기 위해 포장에서 통관까지 특별하게 관리된다고 말했습니다. 5. '드루킹 카페' 수사확대…돈거래 인정 40:17 '드루킹' 김모씨의 댓글 조작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씨가 만든 카페 회원들로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의원의 전 보좌관 한모씨는 경찰 소환 조사에서 드루킹 측으로부터 현금 500만원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6. 노동부에 고발…사측에 '명단' 넘어가 41:39 대형 게임 회사 직원들이 '회사가 부당 노동 행위를 한다'며 노동부에 고발했는데 정부 조사 과정에서 직원들의 명단이 사측으로 건너가 논란입니다. 노동부는 회사 측이 부당 노동 행위가 없었다고 부인해서 어쩔 수 없이 고발장 일부를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7. 강원랜드 길목, 먼지 쓴 '담보 차량들' 51:57 강원랜드로 향하는 길목마다 뽀얗게 먼지를 뒤집어 쓴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차를 담보로 돈을 빌린 뒤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방치 차량들인데요. 다음달부터 정선군이 강제 처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잠시 뒤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kr/5p) ✍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bitly.kr/B9s)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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