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동여지도 예고] 이색스포츠 핫플레이스! 강원도 / 채널A 신대동여지도 2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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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동여지도 230회 미리보기 [여행의 고수] 230회: 강원도 이색 스포츠 여행 지금껏 알던 겨울스포츠는 잊어라! 강원도로 ‘이색 스포츠 여행’을 떠난 여행의 고수! 그 중 첫 번째는, 수천 년 전부터 ‘북극인’들의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평창! 작년 12월에 개통한 경강선을 타고 청량리역에서 73분 만에 평창에 도착한 MC허준. 과연, 북극인들의 겨울 스포츠는 무엇일지 깊은 산골을 헤매던 그때! 그에게 달려오는 것은 네 마리의 개?! 북극인의 이색 스포츠는 다름 아닌, 수천 년 전부터 에스키모인들의 생존방식에서 유래된 ‘개썰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 스포츠이지만, 한겨울에도 개썰매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리던 녀석들이, 썰매를 끌 때만큼은 용맹한 눈빛으로 바뀌는데.. 개썰매라고 우습게 보지 마시라! 최고 시속 40km까지 올라가는 스릴 넘치는 개썰매를 타고 아름다운 평창의 설원을 즐길 수 있다! 개썰매에 맞서는 또 다른 이색스포츠를 찾아 홍천으로 떠나보는데~ 그 정체를 찾아 깊은 숲속을 걷던 중 갑자기 나무 위에서 떨어진 한 사람?! 긴 줄에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 마치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모습! 알고 보니, 누구나 ‘스파이더맨’이 될 수 있다는 두 번째 이색 스포츠! 이름하야, 공중을 걷는 ‘트리클라이밍’!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수목 관리 전문가인 ‘아보리스트’의 작업을 본떠 만든 스포츠라는데. 먼저, 밧줄에 돌멩이를 매달아 나무 위로 던져 단단히 고정시킨 다음! 마치 공중을 걸어 올라가듯 밧줄을 밟고 올라가는데.. 한 발 한 발 공중을 걸어 올라가다보면 마치 신선이 된 것처럼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고! 게다가 나무 위 해먹에서 즐기는 간식타임부터 체험객과 함께하는 트리클라이밍 대결까지! 겨울 스포츠의 향연, 강원도에서 즐기는 이색 스포츠 여행 속으로 여행의 고수와 함께 출발~! [기적의 건강밥상] 230회: 발효식초로 ‘당뇨’를 극복하다?! 우두령 골짜기 발효여왕 정현선 씨와 그녀를 하늘같이 받드는 돌쇠 남편 김보홍 씨! 도시생활에 지칠 때쯤 당뇨로 건강의 적신호가 켜지게 되는데. 지속되는 갈증과 공복감, 해소되지 않는 만성피로로 병원에서 약물치료도 받아봤지만 증상은 날로 심해져갔다. 결국, 건강과 삶의 여유를 위해 귀촌을 결심한 부부... 정현선 씨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남편의 당뇨뿐만 아니라 98kg이 넘은 과체중이었던 그를 무려 33kg이나 감량시켜 정상체중으로 돌려놓게 된다. 이런 정성 어린 아내의 건강비법은 다름 아닌 ‘발효 식초’?! 식초의 초산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줄 뿐만 아니라 필수아미노산의 흡수를 도와주고 활성산소와 젖산을 제거해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준다고 하는데~ 무려 200가지 넘는 발효식품의 향연부터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닭발식초’와 식초로 만든 ‘발효식초 견과류샐러드’, ‘발효식초 미역무침’까지! 36년 차 껌딱지 부부의 산골에서 맞은 제 2의 신혼생활과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준 ‘발효식초’ 건강비법을 기적의 건강밥상에서 모두 만나보자! [시골愛산다] 230회: ‘천문동’으로 제2의 인생을 열다! 전남 함평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귀농 8년차 농부 송화진 씨! 그는 ‘하늘의 문을 열어주는 약초' 라는 뜻의 '천문동'으로 연 매출 1억 5천만 원을 올리고 있다. 폐와 호흡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천문동은 연중 내내 수확이 가능하지만 찬바람 부는 11월부터 3월까지가 가장 약성이 좋은 시기라고 한다. 귀농 전 음식점, 식품 유통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크게 성공했던 송화진 씨는 1990년대 후반, IMF로 인해 인생의 암흑기를 겪었다. 수년간의 노력 끝에 다시 안정을 찾게 된 그가 선택한 것은 귀농! 그가 연고도 없는 함평에 정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천문동에 푹 빠진 주인공의 귀농 스토리부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천문동 재배비법까지! 매력만점 ‘천문동’의 모든 것을 시골愛산다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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